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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4일 배달 시작…관전 포인트 넷

(사진=(주)지담 제공)
(사진=(주)지담 제공)

‘최강 배달꾼’이 4일 첫 번째 배달을 시작한다.

4일 KBS2 ‘최강 배달꾼’이 첫 방송된다. 2015년 전파를 탄 ‘프로듀사’, 지난 6월 2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송된 ‘최고의 한방’에 이은 KBS2의 세 번째 금토드라마다.

‘최강 배달꾼’은 스물 다섯, 고졸의 짜장면 배달부 최강수(고경표 분)가 가난한 상인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열혈 청춘 성장기를 그리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에 ‘최강 배달꾼’의 네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 봤다.

먼저 ‘최강 배달꾼’은 바라만 봐도 상큼한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관심을 끈다. 최강수 역의 고경표, 이단아 역의 채수빈을 시작으로 오진규로 분하는 신예 배우 김선호, 이지윤을 맡은 고원희까지 극에 4인 4색 매력을 더할 출연진이 등장을 앞뒀다.

‘배달’이라는 신선한 소재도 주목할 만하다. 극 중 배달부인 고경표와 채수빈은 ‘흙수저’라 불리는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삶을 개척해 나간다. 진취적인 청춘과 골목 영웅 스토리는 차별화된 청춘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액션 역시 ‘최강 배달꾼’의 관전 포인트다. 오토바이, 합기도, 와이어 등 열혈 액션의 총집합과 출연진의 열정적 참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생활 밀착형 캐릭터들로 공감을 자아낸다는 점은 ‘최강 배달꾼’의 백미다. 주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다양한 캐릭터는 네 청춘 뿐만 아니라 팔팔수타의 터줏대감 조희봉, 이민영에 고경표에게 텃세를 부리는 동네 배달부까지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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