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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김주혁-천우희, 대본 리딩 현장 공개 "기대됩니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아르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 측은 4일 네이버 TV에 "천우희 한마디에 김주혁 울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 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8부작 드라마.

김주혁은 HBC 간판앵커 김백진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계약만료 3개월을 앞두고 ‘아르곤’에 배정받게 된 남다른 촉의 계약직 기자 이연화 역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르곤' 대본 리딩 현장.

이어지는 대본 리딩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전하고 있는 '아르곤' 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주혁은 "대본 자체가 너무 좋아서, 기대한 만큼 촬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기대가 됩니다. 관심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천우희는 "오늘 첫 촬영인데,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촬영이 시작하기전 비가 그쳐서 좋다"라며 "연화로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르곤'은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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