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
'발칙한 동거' 산다라박과 피오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4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산다라박과 피오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차 안에 숨어서 피오가 행사를 끝나고 나오는 걸 바라봤다. 피오는 산다라박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차로 뛰어갔다.
이에 당황한 산다라박은 차에서 내려 피오 앞에 나타났다. 피오는 놀라 산다라박의 손을 잡았다. 산다라박은 "내리시죠. 픽업 왔습니다"라며 피오를 자신의 차에 태웠다. 산다라박은 "이제 좀 친해졌으니까 편하게 하기로 했어"라며 피오에게 반말했다. 피오는 "봐도 봐도 신기하네"라며 흥분했다. 산다라박은 동거하며 민낯도 보고 신비감이 떨어지지 않았느냐고 묻자 피오는 "그걸 어떻게 봐. 얼마나 운이 좋기에"라며 대답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피오에게 조세호는 "나도 가려고 했는데 참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피오는 "형이 있었으면 정말 싫었을 것 같아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