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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 관장님 몰래 음식 폭풍 섭취…“미쳤어?”

▲'나혼자산다' 127회 예고(사진=MBC)
▲'나혼자산다' 127회 예고(사진=MBC)

'나혼자산다' 127회에선 헨리, 성훈의 일상이 전해진다.

11일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 127회에선 가수 헨리, 배우 성훈의 일상이 전해질 것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됐다.

헨리는 이날 방송에서 평소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온몸을 전율케 하는 바이올린 솜씨를 무대에서 선보여 세계적인 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성훈은 여름 휴가를 맞아 서핑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 만화방을 찾아 김치볶음밥에 짜장 라면을 함께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체육관 관장님이 나타나 "뭐하는거야? 미쳤어"라고 경고해 이후 벌어질 내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헨리, 성훈의 일상을 전할 '나혼자산다' 127회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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