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가생겼다' 1회 캡처(사진=tvN)
'집사가 생겼다' 문채원이 친한 동생을 위한 집사를 요청했다.
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 tvN, Olive '집사가 생겼다' 1회에선 배우 문채원이 독립생활을 새로 시작한 친한 동생을 위해 집사를 의뢰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문채원은 이날 방송에서 전화 통화를 통해 "한 달 전에 절친한 동생이 독립생활을 시작했다"며 집사의 조건으로 "훈남이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고 집사로 선정된 배우 임원희, 신승환, 장혁진, 신원호는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이들은 문채원 지인을 비롯해 다문화 가족, 닥스훈트 8남매를 키우는 집으로부터 각각 의뢰를 받고 도움을 주기 위해 방문에 나섰다. 닥스훈트 8남매를 키우는 집으로는 신승환, 신원호가 찾아가 수제 간식 만들기, 목욕 시키기, 야외 활동 케어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