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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예고, 남주혁 신세경에 "우리 여기서 헤어지자"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2017' 예고가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측은 7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에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하백(남주혁 분)은 소아(신세경 분)에게 "나랑 조금만 같이 있자"며 돌직구 고백을 한 바 있다. 같은 시각 후예(임주환 분) 역시 소아를 향한 마음을 점점 키워가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본모습을 이해해줄 수 있는 소아를 얻고 싶어 했고, 계속해서 그와의 상담을 진행해 앞으로의 삼각관계를 기대케 만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에는 무라(정수정 분)이 소아에게 "무슨 수를 쓰던 설득해"라며 "왕이 아닌 하백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야"라면서 하백이 신의 세계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반면 하백은 소아와 후예가 함께 있는 모습을 바라보며 "지켜주겠다고 큰 소리는 왜 쳤을까?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왜 했을까"라며 "온 힘을 다해 내가 떠나길 원하는걸 알게됐어 여기서 헤어지자"라고 소아와 이별을 선언한다.

소아 역시 하백과 함께 할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돌아가세요. 당신이 있어야 될 곳으로"라며 "안녕. 잘가요"라면서 눈물을 보인다.

한편,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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