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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 "내가 왜 '불타는 청춘' 좋아하는지 알겠다" 출연 소회

▲정유석(사진=SBS '불타는 청춘')
▲정유석(사진=SBS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 '불타는 청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정유석이 '불타는 청춘' 출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경기도 양주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행 내내 함께했던 무더위를 식힐 단비가 내렸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비를 보며 감상에 젖어있던 정유석은 문득 "보는 것보다 오니까 더 좋다"라며 '불타는 청춘' 출연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국진은 "(와보니) 괜찮지?"라고 물었고, 정유석은 "괜찮은 정도가 아니다. 내가 왜 '불타는 청춘'을 좋아하는지 알겠다"며 '불타는 청춘'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또 "내가 청춘인 줄도 몰랐었다"며 이번 여행으로 본인 역시 '불타는 청춘'임을 깨닫게 됐다고 고백해 다른 청춘들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얼굴도 마음도 착한 남자. 정유석의 솔직 고백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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