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스타일 '떠나보고서')
'떠나보고서' 권현빈의 샤워 모습이 공개됐다.
8일(오늘)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떠나보고서'는 '100만 원으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요 콘셉트로 출연진이 한도 100만 원 안에서 직접 혼자 여행을 계획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델 권현빈과 배우 지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권현빈은 아프리카로, 지수는 남미로의 여행기를 선보인다. 또한 유닛 MXM 임영민과 김동현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서 일본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권현빈은 샤워장으로 입장하며 "다 벗을게요"라고 말한다. 샤워기에 물을 틀고 가만히 바라보던 권현빈은 "앗 차가워"라며 얼음장 같은 물 온도에 샤워가 두려워진 모습이다.
하지만 조금씩 가까이 몸에 물을 대고 우여곡절 끝에 샤워에 돌입한다. 잠시 후 물은 점차 따뜻해지고 권현빈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행복함도 잠시 너무 뜨거운 온도에 권현빈은 당황하며 웃음을 전한다.
한편, 온스타일 '떠나보고서'는 8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