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소녀시대(사진=JTBC)
'아는형님' 소녀시대 편이 예고됐다.
12일 오후 방송될 JTBC '아는형님' 88회는 걸그룹 소녀시대 편으로 꾸며져 윤아, 티파니, 유리, 수영, 서현, 효연, 써니, 태연 등 8명 멤버 전원이 등장한다.
수영은 예고 영상에서 전학생으로 등장한 뒤 교탁 앞에 김희철을 무릎 꿇리고 "우리도 입 다물테니 너도 알아서 입 다물고 있어"라며 센 언니의 모습을 전했다.
또한 써니는 강호동에 "지금 뭐해? 다리 꼬고 앉아가지고"라며 불만을 터뜨렸고 수영은 거듭 김희철에 "하나만 얘기해도 사회에서 거의 매장 당하는 수준"이라며 겁을 줬다.
이후 '아는형님' 멤버들은 소녀시대와 춤 대결에 나섰다. 소녀시대는 현아부터 씨스타, 룰라까지 다양한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윤아의 애교 섞인 율동이 전해져 '아는형님' 멤버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12일 오후 8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