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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고서’ 권현빈, 항공료 제외 후 326달러로 케냐 여행 도전

▲'떠나보고서' 권현빈(사진=Olive)
▲'떠나보고서' 권현빈(사진=Olive)

'떠나보고서' 권현빈이 항공료를 제외하고 단 326달러로 아프리카 케냐 여행을 떠났다.

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 Olive '떠나보고서' 1회에선 모델 권현빈이 100만원을 받고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권현빈은 이날 방송에서 아프리카로 향하기 전 "제가 100만원을 받고 혼자 여행을 가는거다. '떠나보고서'라는 프로그램에서 여행을 가게 됐다. 아프리카 케냐로 가게 됐다"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권현빈은 이어 "처음으로 혼자 가는 여행이고 굉장히 설렌다. 해외 바닷가도 혼자 가보고 싶었고 넓게 펼쳐지고 공허한 곳도 가고 싶었다"면서도 "혼자 가는 거라 막막하다. 가면 동물들이 절 기다린다더라. 기다린다고 하길래 빨리 가야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해외 여행 경비로는 비교적 작은 여행비 100만원이 주어진 것에 대해 "항공료를 제외하고 326달러로 아프리카를 간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웃었다.

권현빈은 이후 케냐 비자 발급 비용 53달러를 가장 먼저 지출하게 됐고 현지에 도착해 "가을 날씨라 너무 좋다"며 만족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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