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과 잭 블랙(사진=MBC)
미국 배우 잭 블랙이 ‘무한도전’과 재회했다.
지난 6일 미국 드라마 오디션 참여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LA에서 잭 블랙과 만나 촬영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멤버들이 미국 첫 촬영일부터 잭 블랙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면서 “지난해 잭 블랙 내한 당시 ‘무한도전’에서 경험했던 한국 가요 퀴즈에 다시 한 번 도전, 임재범 ‘고해’ 김범수 ‘보고싶다’는 느끼는대로 재현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전했다.
또한 잭 블랙이 드라마 오디션을 앞둔 멤버들을 위해 수상한 오디션을 진두지휘, 멤버들을 골탕먹이는 데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1년 7개월만에 재회한 잭 블랙과 ‘무한도전’의 모습은 오는 12일 방송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