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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아내들 활약에 2049 시청률 강세…경쟁작 꺾고 승승장구

▲'싱글와이프' 한수민(사진=SBS)
▲'싱글와이프' 한수민(사진=SBS)

'싱글와이프'가 2049 시청률 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1, 2부는 전국기준 시청률 각각 5.0%(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5.2%보가 0.2%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2위에 해당된다.

본 방송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지표로 활용되고 있는 2049 시청률에서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싱글와이프'의 2049 시청률은 3.3%를 기록, JTBC '한끼줍쇼'(2.6%), KBS2 '살림하는 남자들2'(2.4%)와 격차를 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서현철 아내 정재은, 이천희 아내 전혜진의 일탈 여행기가 그려졌다. 태국 배낭 여행을 떠난 한수민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소맥 파티를 벌였고, 정재은은 나홀로 러시아를 탐방하며 고초를 겪었다. 전혜진은 강원도 양양으로 서핑 여행을 떠나는 등 유쾌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1부 6.7%·2부 6.4%를, KBS1 'KBS뉴스라인'은 4.6%, KBS2 '추적60분'은 1.9%를 각각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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