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죽어야 사는 남자' 예고 최민수, 신성록에 "자네 도움이 필요해"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 예고가 공개됐다.

10일(오늘)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는 백작(최민수 분)과 이지영A(강예원 분)가 만나는 모습을 예고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이 이지영 A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되며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지영 A가 이지영 B(이소연 분)의 뺨을 때리는가 하면,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이 강호림(신성록 분)을 응징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속 지영A를 데리고 압달라(조태관 분)는 백작에게 데려간다. 같은 시각 백작은 호림에게 "자네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또 다른 계획을 앞두고 있다.

이후 호림은 "앞으로 지영이 인생에 파란불만 켜져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지영A 역시 "이제 볼 일 없다"라며 "이혼을 하면 어떤 느낌일까?"라고 호림과의 이별을 예고한다.

양양(황승언 분)은 백작의 모든 행동을 파악하고 도청기로 그를 감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소장(김병옥 분)은 "가짜 딸을 정리하라고?"라며 당황한 말을 듣는다. 이후 이지영 B가 괴한에게 습격을 받는 장면이 예고되며 또 다른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