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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6회, '연쇄살인사건' 손현주 "3일 남았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크리미널 마인드' 6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오늘)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는 NCI 모습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공시를 준비하던 20대 여성이 납치되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며칠 후 그녀의 집으로 배달되어 온 의문의 영상이 공개된다. 여성을 가면을 쓴 남성에게 감금을 당했고 이후 변사체로 발견된다.

이에 하선우(문채원 분)은 "피해자 실종 날짜가 언제야?"라며 물었고 김현준은 "지난 사건에서 보면 피해자들이 실종된지 일주일 뒤 모두 변사체로 발견됐다"라고 설명한다. 강기형(손현주 분)은 "이대로 진행된다면 피해자는 3일 남았다"라고 말한다.

반면 하선우는 "아직 납치된 피해자의 살인이 확인 되지 않고 있다"라며 반박한다. 특히 김현준은 이번 살인사건에 대해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모든 사람들을 의식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 지난 방송에서는 강기형의 아들 한별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예고됐다. 이에 강기형의 아내를 죽여버린 리퍼가 다시 강기형 앞에 나타나는 상황이 암시되며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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