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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12일 ‘굿모닝FM’ 마지막 방송

▲김소영 아나운서(왼쪽)와 방송인 노홍철(사진=MBC)
▲김소영 아나운서(왼쪽)와 방송인 노홍철(사진=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MBC에서 퇴사하면서 고정 출연 중이던 ‘굿모닝FM’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영 아나운서는 10일자로 MBC에서 퇴사한다. 매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던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는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청취자들과 작별한다. 해당 방송분은 9일 녹음을 마친 상태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이날 녹화에서 어떤 말을 남겼는지는 확인이 어렵다”면서 “김소영 아나운서의 인사는 1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에 입사했다.

9일 SNS를 통해 퇴사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기억하기 싫은 일들 보다는 이곳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 변해갈 조직을 응원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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