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최강 배달꾼’ 1·2회 합본 특별 편성…신의 한 수 될까

(사진=(주)지담 제공)
(사진=(주)지담 제공)

‘최강 배달꾼’ 1회와 2회를 105분으로 압축한 특별판이 편성됐다.

KBS2 ‘최강 배달꾼’ 측은 오는 11일 오후 12시 15분 ‘최강 배달꾼 1-2회 특별판’을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1, 2회를 놓쳤거나, 다시 보기를 원하는 시청자를 위한 것으로 2회 분량을 105분에 맞춰 재편집했다.

앞서 방송된 ‘최강 배달꾼’은 1회는 개성 넘치는 열혈 청춘 4인방을 특별하게 소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착하게 살자’는 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떠돌이 배달부 최강수(고경표 분), 야무지고 당당한 미녀 배달부 이단아(채수빈 분), 승부욕 넘치고 오만하지만 결핍이 존재하는 재벌 3세 오진규(김선호 분), 독립에 나선 천방지축 금수저 이지윤(고원희 분)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시청자들과 만났다.

1화에서 소개된 이들은 2회에서 ‘헬조선’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려내 호응을 얻었다.

‘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은 “현실을 담아낸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2회 만에 시청률이 상승하는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것 같다. ’최강 배달꾼 1-2회 특별판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최강 배달꾼’의 매력을 알아가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최강 배달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