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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소녀시대 유리 "서현이 야자타임 너무 기대된다"

(▲JTBC '아는 형님' )
(▲JTBC '아는 형님' )

'아는 형님' 소녀시대가 떴다.

1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컴백 한 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한다.

본 방송 전 공개된 영상 속 소녀시대 수영은 전학 소감으로 "TV에서만 보다가 출연하니까 너무 좋다. All Night만큼 뜨~겁게 형님들 마음에 불을 지르고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윤아는 '아는 형님' 중 보고 싶었던 멤버에 대해 "이상민 선배님"이라며 "강호동, 이수근 선배님을 자주 다른 프로에서 봤는데, 이상민 선배님은 만나기 힘들었다. 그리고 요즘 활동을 많이 해서 내가 팬이 됐다"고 전했다.

또 가장 교복이 잘 어울리는 멤버는 누구라는 질문에 써니는 막내 서현을 선택했고, 그러면서 수영은 "저요. 저"라며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린다라고 말한다. 이에 티파니는 "스쿨룩 하면 소녀시대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형님 학교에서 가장 잘 적응할 것 같은 멤버로 유리는 "서현이가 기대된다. 야자 타임하는 게"라고 말한다. 이에 서현도 "나도 그게 기대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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