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썰전' 231회 내용이 예고됐다.
10일 오후 방송될 JTBC '썰전' 231회에선 공관병 갑질 논란, 8.2 부동산 대책, 안철수 전 대표 당대표 출마 선언, MB정부 시절 국정원의 댓글 부대 운영 파문에 대해 유시민, 박형준이 토론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준 교수는 공관병 갑질 논란을 두고 ‘을들의 반격’으로 평가한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8.2 부동산 대책에 대해 두 패널의 대책 분석, 엇갈리는 현장의 반응을 전한다.
이밖에도 안철수의 ‘당대표’ 출마 선언에 대한 두 패널의 평가, MB정부 시절 국정원의 댓글 부대 운영 논란에 대한 유시민, 박형준의 의견을 공개한다.
'썰전' 231회는 1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