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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생겼다’ 임원희, 왕지원 위해 집안 수맥잡기 도전

▲'집사가생겼다' 2회(사진=Olive)
▲'집사가생겼다' 2회(사진=Olive)

'집사가 생겼다' 임원희가 문채원의 절친한 동생 왕지원을 위해 집안 수맥잡기에 도전한다.

14일 오후 방송될 Olive '집사가 생겼다' 2회에선 배우 임원희가 왕지원의 집사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집안 수맥잡기에 나선다.

임원희는 평소 풍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대로 직접 수맥봉을 챙겨와 집주인 왕지원을 위해 집안의 기운을 측정해본다. 또한 스스로 터득한 독립생활 팁을 알려주며 맞춤 집사로서의 활약도 예고했다.

이밖에도 신승환, 신원호는 닥스훈트 8남매 집을 방문해 집사의 역할을 이어가고, 장혁진은 출장을 떠난 아빠를 대신해 다문화 가정 삼남매와 엄마를 돕는 집사로 변신한다.

의뢰인이 뽑은 최고의 집사가 공개될 '집사가 생겼다' 2회는 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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