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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심신, 회사ㆍ매니저 없는 이유 “자유 좋아, 전달에 어려움은有”

▲'김창렬의올드스쿨' 심신(사진=SBS 러브FM)
▲'김창렬의올드스쿨' 심신(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심신이 자유를 추구하는 성향 때문에 음악 전달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선 가수 심신이 출연해 김창렬, 한민관과 얘기를 나눴다.

심신은 이날 음악활동에 대해 "2007년 컴백하고 매년 음반을 발표하긴 하는데 예전처럼 히트는 안 되지만 그때 그때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은 "매니저, 회사도 없으시다"며 이와 관련해 물었다. 심신은 이 질문에 "자유로운 걸 좋아해서 너무 자유를 추구하다 보니 여러분께 전달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기도 했다. 심신은 "음악이 취미이자 직업이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어려움이 있어도 음악을 하면서 이겨내는 것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선 "어렸을 때 LP판 틀고 친구들한테 들려주면서 돌아다녔다. 제일 처음에 산 것이 엘비스 프레슬리 LP판이었다"며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좋아했다. 어린 마음에 나도 저런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 분 노래 비슷하게 따라 부르고 그랬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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