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컴퍼니 이지현)
이지현의 결혼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지현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BS컴퍼니 측은 21일 "이지현은 오는 9월 말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가지며 새 출발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qptb**** "연애할 시간이 있었나. 재혼이 무지 빠르다", phyk**** "너무 성급하신건 아닌지..애들이 너무 힘들거 같은데..1년사이에 너무 많은 일을..아이들이 감당하겠나", wkjnca***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것인지 걱정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babi**** "아이가 조금이라도 어릴때 아빠를 만들어 주고 싶었을수도", oran**** "이번엔 부디 마지막 결혼이 되길", ose**** "결혼해보니 이혼도 다 이유가 있던데, 이번엔 꼭 꽃길만 걸으세요", andy**** "이제는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 사시길" 등의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한 후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 이지현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