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동상이몽2', '안녕하세요'와 2배 가량 격차 벌렸다…압도적 1위

▲'동상이몽시즌2' 우효광 추자현(사진=SBS)
▲'동상이몽시즌2' 우효광 추자현(사진=SBS)

'동상이몽2'가 순항 중이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전국기준 시청률 1부 9.1%, 2부 9.8%(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9.8%와 동률인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동상이몽2' 방송에서는 배우 소유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일화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운 한편, VCR 속 우효광의 애교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차지했다. 꼬치집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대화와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12.7%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1 'KBS뉴스라인'은 8.0%, KBS2 '안녕하세요'는 4.9%, MBC '오빠생각'은 1.2%에 그쳤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