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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다낭 영화제 사로잡은 애티튜드…해외 관계자 주목

▲한동희(사진출처=스프링 컴퍼니)
▲한동희(사진출처=스프링 컴퍼니)
배우 한동희가 국제 영화제 무대를 성공적으로 밟으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뗐다.

한동희는 최근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공식 초청 배우로 참석해 현지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102편의 상영작과 함께 세계 각국의 영화인 및 관계자 1,000여 명이 집결해 성황을 이뤘다.

▲한동희(사진출처=스프링 컴퍼니)
▲한동희(사진출처=스프링 컴퍼니)
한동희는 영화제 기간 동안 차세대 배우다운 당당하면서도 차분한 애티튜드로 공식 일정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글로벌 영화 관계자 및 아티스트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한층 넓어진 활동 반경과 글로벌 역량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한동희가 이번 다낭 영화제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이 각인시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동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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