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녹(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가수 에녹이 부천시 홍보대사로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2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에녹은 이날 슈트와 셔츠, 넥타이를 모두 블랙으로 맞춘 의상을 입고 등장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천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에녹은 지난해 부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역 문화 행사에 참여해 왔다. 최근에는 그의 팬이 부천 지역 사회를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달 22일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을 발매한 에녹은 방송 활동도 이어간다.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한 데 이어, 8일에는 KBS 2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MBN 뉴스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새 앨범과 향후 일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에녹은 11~1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