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서장훈이 생애 첫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22일(오늘) 방송되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김용만 외 4명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속 패키지 코스인 시닉 케이브에 들어선 김용만 외 4명의 모습이 포착됐다. 동굴로 이루어져 있는 자연에서 가이드는 "조심하지 않으면 몸이 끼일 수 있다"라고 말한다. 이에 김용만과 김성주는 동굴 사이로 들어가는 길에 도전. 그러면서 서장훈까지 들어가는 모습이 예고됐다.
또 다른 코스는 애티비티 '마운틴 코스터' 2m 7cm라는 남다른 사이즈 때문에 44년 평생 액티비티를 접하지 못한 서장훈은 키와 무게는 상관없다는 말에 도전한다. 캐나다 산속을 달리는 마운틴 코스터를 만나 44년 액티비티를 접하지 못한 서장훈은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코트를 지배했던 서장훈, 하지만 놀이기구 앞에서는 초보. 거대한 몸집과 반비례하는 콩알 심장을 인증하며 긴장된 표정을 짓는다.
그가 스릴 넘치는 속도의 마운틴 코스터 앞에 거대 겁쟁이로 전락한 사연은?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