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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서장훈, 놀이기구 체험 "우우..아하..어어" 긴장

(▲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서장훈이 생에 첫 액티비티에 긴장했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22일 네이버 TV에 "'뉴 겁쟁이' 서장훈의 세상 빠른(?) 놀이기구 체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주에 이어 김용만 외 4명이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패키지 여행 코스 중 자연을 벗삼아 시속 40km 달리는 '마운틴 코스터'를 탄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소 긴장된 모습을 한 서장훈은 양 손 브레이크를 놓지 않고 서서히 올라간다. 반면, 김용만 외 3인, 모두가 쏜살같은 속도를 즐기긴다. 하지만 브레이크 꽉 쥐고 나타난 서장훈은 "히익 아휴 우우"라고 말하며 놀이기구가 무서운 '뉴 겁쟁이'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계속 잡은 브레이크에 너무 속도를 즐기지 않은 서장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의 마운틴 코스터 체험기가 궁금하다면? 22일(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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