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 지붕 네 가족')
MBN 새 예능 '한 지붕 네 가족' 김대희가 개그맨이 아닌 세 자매의 아빠로 출연한다.
'한 지붕 네 가족'은 스타 가족들이 출연하는 육아 관찰 예능 리얼리티로 공동육아를 필요로 하는 스타들이 독박 육아와 내 아이 중심의 양육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프로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 김대희에 대해 세 자매들이 "잠을 잘잔다", "잘 놀아 주지 않는다"라며 폭로한다. 김대희는 현실 아빠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놀아주고 싶은 놀아주는 법을 모르겠다"라며 토로한다. 특히 김대희의 딸들은 다른 아이들을 돌보며 엄마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대희의 유쾌발랄 육아일기는 23일(수) 방송되는 MBN '한 지붕 네 가족'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