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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제훈, "미군 부대 옆에서 살아서.. 스크랩블 좋아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예고가 공개됐다.

오늘(25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선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등장, 득량도에 합류했다.

공개된 예고 속 이제훈은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며 "물놀이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제작진에게 말한다. 하지만 서지니호2에 올라탄 이제훈은 배위에서 점프를 하며 바다를 즐기고 있다. 가장 해맑은 미소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제훈은 제작진에게 "정말 재미없는 캐릭터"라며 예능감이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걱정했다. 이후 이제훈은 "개인적으로 스크램블을 좋아하는데"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이서진은 "넌 의정부에서 살았는데, 뭔 스크랩블이냐"라고 꾸짖었다. 이에 이제훈은 "미군부대 옆에서 자라서"라고 말해 득량도 3형제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 윤균상은 이제훈에게 "요리를 잘하냐"라고 물었고, 이제훈은 하나도 못 한다며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이서진은 "고기 정말 잘 구웠다"라며 "재능을 발견한거야, 너의 재능을 진짜 찾았어"라고 칭찬한다.

한편, 이제훈이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함께한 득량도 일상은 25일 오후 9시 50분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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