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7살이 된 추사랑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사랑 가족의 근황이 담겼다. 추사랑은 긴 머리와 분홍색 안경을 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 엄마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키도 크고 머리도 많이 길었다.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 예정이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면서 "한국어와 영어, 피아노, 체조, 미술을 배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추사랑 아빠 추성훈은 "사랑이가 이젠 정말 컸다. 이제는 혼자서도 어딜 갈 수 있다. 많이 달라졌다"며 추사랑의 변화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