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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생겼다’ 장혁진, 임원희와 당진서 집사 생활…음식 혹평에 ‘발끈’

▲'집사가생겼다' 4회 캡처(사진=Olive)
▲'집사가생겼다' 4회 캡처(사진=Olive)

'집사가 생겼다' 장혁진이 임원희와 충남 당진에서 집사 생활을 시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될 Olive '집사가 생겼다' 4회에선 충남 당진으로 떠나 제초부터 시작해서 요리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집사 장혁진, 임원희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장혁진은 집사 업무를 시작한 뒤로 배고픔을 느끼고 임원희에 "우리 밥은 안 할거냐?"고 물으며 직접 국수 요리에 나섰다.

하지만 집주인 할머니와 임원희로부터 "면이 불긴 불었다", "바지락 국수 맛이 안 나"라며 혹평을 들었다. 또한 임원희는 장혁진에 "제대로 든든하게 먹은 게 없지 않냐"며 잔소리도 더했다.

이에 장혁진은 마음을 굳게 먹고 회심의 비빔국수를 만들었다. 장혁진이 우여곡절 끝에 만든 비빕국수의 맛은 28일 오후 8시 10분 공개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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