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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신현준, 노안 입증 “55살 같이 보인다”

▲'시골경찰' 7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7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신현준이 노안으로 굴욕을 당했다.

28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낭만 액숀 시골경찰' 7회에선 배우 신현준, 오대환이 강춘임 할머니댁을 찾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할머니는 이날 방송에서 오대환을 향해 "몇살 되셨어요?"라고 물었고 오대환은 이에 "39살입니다"라고 자신의 나이를 알렸다.

이를 들은 신현준은 "어머니 전 몇살 같이 보여요?"라고 물었고 강춘임 할머니는 "55살로 보인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신현준은 "엄마, 내가 어딜 봐서 55살이야. 너무 봤어. 갈증이 나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오대환, 신현준은 할머니와 인사를 하고 순찰차에 탑승했다. 오대환은 "에고. 재밌다"고 신현준을 놀렸고 신현준은 "관리 좀 해야할 것 같다"며 계속 웃었다.

신현준, 오대환, 최민용, 이주승이 시골경찰이 돼 순경의 임무를 수행하는 '시골경찰' 7회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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