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남궁민, 엄지원, 전혜빈, 유준상(사진=SBS)
▲(왼쪽부터) 배우 홍종현, 임윤아, 장영남, 오민석(사진=MBC)
드라마 ‘조작’과 ‘왕은 사랑한다’가 나란히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조작’은 전국기준(이하 동일) 1부 9.9%, 2부 11.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이 기록한 9.6%, 10.9% 보다 각각 0.3%P, 0.7%P 상승한 수치다. ‘조작’은 경쟁작들의 추격을 따돌리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위극 MBC ‘왕은 사랑한다’ 역시 상승세를 띠었다. 29일 방송분은 1부 6.9%, 2부 7.1%로, 전날 방송보다 올랐다. 은산(임윤아 분)이 왕린(홍종현 분)을 위해 거짓 증언을 한 가운데, 은산 왕린 왕원(임시완 분)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KBS2 ‘학교 2017’ 역시 전날보다 0.1%P 오른 4.4%를 기록했지만 동시간대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