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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님과 함께2’ 김영철 집서 다수의 텀블러 발견 “스튜핏, 왜 또 사?”

▲'님과 함께2' 김생민(사진=JTBC)
▲'님과 함께2' 김생민(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김생민이 김영철의 집에 놓인 다수의 텀블러를 보고 '스튜핏(stupid)'을 외쳤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116회에선 방송인 김생민이 송은이와 김영철 집에 방문해 절약하는 습관에 대해 말했다.

김생민은 이날 김영철 집 거실에 놓인 수많은 텀블러를 발견하고 "텀블러가 왜 이렇게 많아? 아홉, 열, 텀블러가 열 개가 넘어? '스튜핏', 이런 건 뭐야? 이런 걸 사고 싶어? 누나, 이걸 어떤 생각이 들면 살 수 있지?"라고 송은이에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얼음이 찰랑찰랑해 거기에 커피를 따르면 커피 원액이 흘러내리며 되게 예뻐"라고 했고 김생민은 이 말에 "하나 있는데 이걸 또 사냐고 내 말은"이라며 낭비라고 강조했다.

김영철은 이를 보고 대뜸 "너무 하시는 것 아니에요. 남의 집에 와서"라며 화를 냈다. 김생민은 김영철의 모습에 놀라 "이게 뭐지?"라고 했다.

김영철은 이후 "예고편에 쓸거야"라고 했고 송은이는 "우리 예고편 하나씩 만들어"라며 웃었다. 김생민은 이 모습에 "재미있다. 그렇게 계속 뭔가 아이디어를 짜야 '아는형님'까지 갈 수 있구나"라며 김영철을 부러워했다.

이에 김영철은 "기승전 '아는형님'이다. 형,'아는형님' 출연 말해볼까?"라고 했고 송은이는 "네가 뭘 말을 해. 무슨 자격이 있다고. 너도 간신히 하더만"이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웃음을 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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