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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만기, 에어컨 찾아 삼만리 "너무 덥다"

(▲SBS '자기야 백년손님')
(▲SBS '자기야 백년손님')

'자기야 백년 손님' 이만기가 에어컨을 찾아 떠났다.

31일 방송된 SBS '백년 손님 자기야'에서는 이만기의 처사 살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기는 무더운 여름날씨 힘들어 했다. 그는 냉장고 속에 얼굴을 파묻고는 시원함을 느꼈다. 결국 장모에게 걸러 등짝을 맞고 집을 나섰다.

이어 동네를 돌며 에어컨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이만기는 실외기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집으로 들어가 자기집인것 처럼 낮잠까지 자면서 휴식을 취했다. 한 숨자고 나온 이만기는 "이제 가야곘다"라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세상에 공짜가 어딨노? 장독 좀 씻어줘야겠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만기 눈에 들어온 장독의 크기는 어마어마한것. 이만기는 "장독이 무슨 왜 이렇게 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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