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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고은비 3주기, 레이디스코드 활동 이상 無

▲권리세 고은비(사진=레이디스코드 SNS)
▲권리세 고은비(사진=레이디스코드 SNS)

권리세와 고은비가 세상을 떠난지 3년이 됐다.

3일 레이디코드 멤버 고은비가 세상을 떠난 사고를 당한지 3년의 시간이 됐다. 권리세의 사망 주기도 4일 앞으로 다가왔다.

권리세와 고은비를 포함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2014년 9월 3일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영동고속도로 신갈 분기점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숨졌고, 권리세는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중환자실로 옮겨진지 4일 만인 7일 세상을 떠났다.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나쁜여자'로 데뷔, '예뻐예뻐', '쏘 원더풀' 등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권리세는 재일교포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으며 레이디스코드 합류 당시 화제가 됐다.

레이디스코드는 사고 이후 멤버 충원 없이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은비 언니, 리세 언니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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