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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6차 핵실험, 지상파 방송 STOP…뉴스특보 체제

▲(출처=KBS1 '뉴스특보, 北 6차 핵실험' 영상 캡처)
▲(출처=KBS1 '뉴스특보, 北 6차 핵실험' 영상 캡처)

북한의 6차 핵실험 영향으로 지상파들이 '뉴스특보' 체제로 전환됐다.

3일 오후 4시 방송 예정이던 KBS1 '이웃집 찰스', MBC '섹션TV 연예통신',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재방송 이 모두 취소됐다. 대신 뉴스 특보체제로 전환돼 북한의 6차 핵실험을 집중 보도하고 있다.

북한은 앞서 오후 3시 30분 조선중앙TV를 통해 "대륙간탄도로켓(ICBM)을 장착한 수소탄 실험에 완전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의 핵실허은 이번이 6번째로 지난해 9월 9일 이후 1년 만이다.

북한은 이날 오후 낮 12시 29분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진행한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12시 29문 58초에 속초 해상에서 인공 지진을 감지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자위대 훈련기를 파견해 공기 중 방사성 물질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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