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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 응원…"내일 첫 음반, 무척 대견해"

▲노엘(사진=프리마뮤직그룹)
▲노엘(사진=프리마뮤직그룹)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을 응원했다.

장제원 의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과 아픔을 겪었지만 내일 아들 노엘의 첫 음반이 나온다"며 "음악활동 자체를 반대하고 꾸짖었던 아빠로서 가슴이 많이 아프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하다. 그리고 지금은 무척 대견하다"고 밝혔다.

또 "제는 상처받지 말고 힘들어 하지도 말고 좋아하는 음악만 열심히 하면서 행복 하길 기도한다"며 "아빠는 네가 무엇을 하던 어떤 평가를 받던 노엘 편이고 항상 너를 사랑하는 너의 마지막까지 남을 팬 일 것이다. 사랑해. 수고했어"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장용준은 2월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SNS에 올린 글이 '조건만남' 의혹을 빚으면서 하차했다. 이후 논란에 장제원 의원은 당시 바른정당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 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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