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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강호동 괴롭히던 김희선, 최후... '물싸움' 종결

(▲tvN '섬총사')
(▲tvN '섬총사')

'섬총사' 김희선이 강호동에게 당했다.

tvN '섬총사' 측은 4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고수희, 존박과 함께 낮잠을 자고 있는 강호동에게 물총 공격을 날린다. 이에 강호동은 "이에 무슨 일이냐"라며 자신에게 물을 쏜 존박과 고수희에게 호수로 공격한다. 강호동의 공격에 놀란 고수희와 존박은 얌전히 한쪽에 서 있고, 끝나지 않은 김희선의 물공격은 계속 된다.

이에 강호동은 "세숫대아 좀 갖다줘"라고 존박에게 말한다. 강호동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나 이제 씻을 거니까, 그만해요 희슨씨"라며 말한다. 하지만 김희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강호동을 공격.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 채운 강호동은 김희선을 향해 힘껏 던진다.

김희선은 등에 물을 한 바가지 맞고는 "악~"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 김희선의 웃음소리가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 강호동 고수희 존박 등이 출연하는 tvN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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