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현희와 김루트, KBS 총파업 격려 공연 “역사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니 뜻깊다”

▲혼성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사진=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혼성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사진=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가 KBS 총파업 격려 공연에 나섰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4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계단에서 열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총파업 출정식에서 이들을 격려하고 음악으로 위로했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힘을 드리려고 왔으니 본분을 다 하겠다”며 대표곡 ‘오빠야’를 부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아는 게 많이 없지만 역사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니 뜻깊다”며 “힘드시겠지만 같이 잘 살아가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이후 신현희와 김루트는 ‘같이 같이’로 무대를 꾸미며 파업에 동참한 이들을 격려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