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오대환와 이주승이 어르신을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측은 4일 네이버 TV에 "폭염주의 더위에 취하고 술에 취한 어르신 안전 귀가 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주승과 오대환은 신고를 받고 급하게 마을로 향했다. 시고자는 할머니께서 폭염에 술을 드시고 몸을 스스로 움직이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전경사는 침착하게 주취자 남편에게 신원 조회 및 상황을 파악한다. 이어 주취자는 스스로 일어나기 어려움에 다른 이웃 주민이 집으로 데려다 주는 상황. 이에 오대환와 이주승이 직접 차를 따라가 집 안 까지 들여보낸다.
한편,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작은 시골 마을의 파출소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