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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 "왜 말을 못해!? 좋아한다고 왜" 답답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맨홀' 김재중, 유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맨홀' 측은 4일 네이버 TV에 "'고백할 줄 난 몰라' 수진&필의 고백일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맨홀' 촬영 현장 속 유이와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봉필 역의 김재중과 강수진 역 유이의 고등학교 모습을 촬영하는 장면에서 김재중이 유이에게 고백을 망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은 김재중이 모든 준비를 마친 후 유이에게 고백을 하려고 하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은 말 때문에 답답해 하는 모습. 김재중은 유이에게 "내가 널"이라며 좋아한다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한다. 촬영이 끝난 후 김재중은 "아 내가 더 답답해"라며 극중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다. 이어 김재중은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내가 널 좋아해, 널 좋아한다고"라며 극중 말하지 못한 답답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전한다.

이어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모습에 대해 김재중은 "우리를 보면 10년 꿇은 고등학생이거나, 교생 느낌인데, 요즘 교생도 우리보다 어리다"라고 말한다. 이에 유이는 "약간 은행원 느낌이 난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김재중은 맞다며 맞장구를 치고 허탈한 웃음을 보인다.

한편, 김재중 유이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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