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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최민용ㆍ신현준, 용담면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 보내

▲'시골경찰' 8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8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최민용, 신현준이 용담면 초중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8회에선 최민용, 신현준이 용담면 유일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골경찰들은 물놀이 안전 교육을 위해 사전 심폐 소생술, 준비 운동 등을 공부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현준은 아이들에게 다가가 다정한 모습으로 주변 분위기를 띄웠고 최민용은 아이들 앞에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선 용담면사무소 사람들과 족구를 즐기는 시골경찰들의 활약도 전해졌다. 특히 오대환은 "빈 곳을 찔러주는 센스"라며 자신의 실력을 자화자찬했고 용담면장의 뛰어난 실력에 당황하는 시골경찰들의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최민용, 신현준, 오대환, 이주승 등 네 배우가 시골로 떠나 순경 생활을 체험하는 '시골 경찰'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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