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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고수희, 생일도 할머니들 위한 수세미 선물 “뜨개질 즐겨해”

▲'섬총사' 고수희 김희선(사진=tvN)
▲'섬총사' 고수희 김희선(사진=tvN)

'섬총사' 고수희가 생일도 할머니들에게 직접 만든 수세미를 선물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Olive '섬총사 16회에선 생일도를 찾은 여자달타냥 고수희가 이 곳의 할머니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뜬 수세미를 선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수희는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에 "나는 여기가 누가 많이 계시고 이런 곳인 줄 알았다"며 자신이 많이 만든 수세미를 내보였다.

이에 김희선은 "이거 너가 드리면 너무 좋아하지"라며 수세미를 만졌고 "와 이거 봐. 보여요? 이건 꽃"이라며 고수희의 손재주에 감탄했다.

고수희는 이어 '섬총사' 제작진에 "평소에 뜨개질을 즐겨 한다. 목도리나 스웨터는 (여름에)좀 그래서 수세미를 떠서 할머니 드리려고 했다. 좋아해주시면 감사하다"고 정성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후 그는 김희선과 화투를 즐기고 있는 할머니들을 찾아 "집에서 하나씩 쓰시라고 집에서 떠 왔다"며 수세미를 나눠 드렸고 생일도 할머니들의 입가엔 미소가 번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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