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이상우, 박재정, 용준형과 수구를 즐겼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선 강다니엘이 박재정, 용준형, 이상우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이날 풀빌라에 있는 수영장 물이 차갑다는 것을 알고 들어가기를 꺼려했으나 이상우가 상의를 탈의하고 물 속에 들어가자 차츰 함께하기 시작했다.
수영에 적극적인 큰 형 이상우와 달리 강다니엘, 박재정, 용준형은 옷도 벗지 않고 소극적인 태도로 물놀이에 임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나방이 나타나자 물총을 쏘며 자신을 향해 오지 않도록 애썼다.
이후 이상우는 동생들이 물놀이를 잘 즐기지 못 하는 모습에 수구 네트를 챙겨왔다. 그의 적극적인 모습에 동생들도 수구에 즐겁게 동참하기 시작했고 이상우는 용준형과, 강다니엘은 박재정과 팀을 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