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밖은위험해' 소유진(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소유진이 놀이 교사로 등장했고 엑소 시우민의 합류도 전해졌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선 배우 소유진이 강다니엘, 박재정, 용준형, 이상우가 함께 하는 숙소에 방문해 향초 만들기 강사로 나섰다.
소유진은 이날 방송에서 "남자분들만 있으니 집 안에 향기를 퍼뜨리려고 왔다. 그냥 캔들이 아니라 메시지 캔들이다. 집에서 모아둔 캔을 버리지 않고 모아두면 잘 활용할 수 있다"며 향초 만드는 법을 전수했다.
강다니엘은 향초 만들기에 나선 이후 향에 취해 졸기 시작했고 용준형 역시 "오늘 꿀잠 잘 것 같다"며 웃었다.
결국 강다니엘, 박재정, 용준형, 이상우 네 남자는 첫 만남 후 여러 활동 끝에 피로에 쌓인 나머지 오후 10시 30분 취침 준비에 들어갔다.
강다니엘은 방에 들어가 셀카 사진을 찍는가 하면 영화를 보다가 취침에 들어갔다. 이어 그는 "아. 더워"라고 혼잣말을 하며 더운 날씨에 잠을 설쳤고 다들 자고 있는 시각에 엑소 시우민이 '이불밖은 위험해' 숙소에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