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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아유미 맞아? 성숙미 가득한 비주얼 "옛날의 내가 아냐"

▲아유미(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아유미(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비행소녀' 아유미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오랜만에 한국 방송에 컴백한 가수 아유미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현재 아유미는 일본에서 연기자로 활동 중인 만큼 그의 한국 방송 출연은 11년 만에 성사된 일이다.

이날 '비행소녀' 방송에서 아유미는 출연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의 뜻을 듣고 많이 공감했다"면서 "나도 이제 35세다. 결혼을 하지 않고 싱글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어서 딱 내 얘기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과거 슈가의 멤버로 활약하며 어설픈 한국말 실력과 통통한 볼살 등 매력적인 외모로 사랑 받았다. 하지만 11년이 지난 현재의 아유미는 갸름한 모습은 물론 성숙한 면모를 과시하는 등 색다른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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