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은 4.3%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4.9%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황민현이 출연해 여심을 저격했다. 이들은 도박의 늪에 빠진 아버지를 염려하는 아들, 임신 중에도 꽉 찬 스케줄로 일하는 아내가 걱정이라는 남편의 사연에 공감하며 조언을 건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는 2.4%,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부와 2부 각각 7.9%와 8.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