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총파업 출정식(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4일부로 총파업에 돌입한 데 이어 KBS노동조합도 7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나서며 각종 시상식이 차질을 빚고 있다.
먼저 오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드라마어워즈(SDA) 측은 5일 비즈엔터에 “시상식은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생방송 여부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예정돼 있던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파업 여파로 전면 취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