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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동생 졸업식 참석차 미국행…이효리 “설거지가 쌓이네”

▲'효리네민박' 12회 예고(사진=JTBC)
▲'효리네민박' 12회 예고(사진=JTBC)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남동생 졸업식 참석차 미국으로 떠났다.

10일 오후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 12회에선 직원 아이유가 미국으로 떠난 사이 즐거운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민박을 찾아온 경찰 동기들로부터 호신술을 배우고 이상순을 대상으로 적용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상순의 압도적인 힘에 이효리는 제압당했고 그는 "열불이 나서 바다에 들어가야겠다"며 제주 바다에 몸을 맡겼다.

이효리는 물놀이를 다녀온 후 주방에 쌓인 설거지를 보고 "지은이가 없으니 설거지가 쌓이네. 설거지하는 지은이의 힘 없는 뒷 모습이 보고싶다"고 말했다.

이후 저녁 시간 미국에서 돌아온 아이유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효리는 아이유를 반기며 "얼굴이 핼쑥해졌다"고 말했다.

아이유가 잠시 자리를 비운 '효리네 민박' 12회는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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