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클라라(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영화 2편으로 1000억원의 흥행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1회는 원히트원더 특집으로 꾸며져 클라라, 김미연, 김상혁, 마크툽, 황보미가 얘기를 나눴다.
클라라는 이날 중국에서의 배우 활동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중국영화에 대해 "'사도행자'랑 '정성'이라는 영화인데 흥행 성적이 1000억원 정도 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클라라는 이어 "'정성'에선 사랑스러운 여신의 이미지다. 이런 이미지를 계속 가져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어는 기본적인 촬영장 안에서 사용하는 말만 한다"며 중국어로 "비디오스타 최고"라는 홍보 영상을 짧게 전했다.

